너무 쉽고 강력한 GO전도! 타인종에게 전도가 이렇게 쉽다니! 아, 나도 전도를 할 수 있구나!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그 은혜 안에 살면서 잃은 영혼을 찾겠다는 아름다운 소원은 있었지만 이 미국땅에서 그것도 짧은 영어로 타 문화권에 대해
전도자의 삶을 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전도훈련을 받고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도 그 대상은 늘 같은 이민자들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게 자연스럽고 상식적이며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에 채워지지 않는 공간이 있었는데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께 늘 죄송한 마음과
부담이었습니다. 나를 이 미국 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게 하신 것이, 그저 보다 나은 풍요로운 삶이나 자녀 교육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생각과, 이 마지막 때에 미 전국 방방곡곡에 거의 4 개의 한인교회를 세우신 섭리가 분명히 있으리라는 확신이었습니다.
 
미국 텍사스 주에서 수년 전 이민자의 삶을 시작한 한 성도는 한국에서는 제법 열정적인 전도자였습니다. 지난 수 년 동안 인근 한인교회에서 믿음생활을
계속하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하나님께서 애타게 기다리시는 잃어버린 영혼을 향해 가서 전하고자 하는 신령한 부담은 있으면서도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른 이곳 미국에서 전도자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불가능한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에서 있었던 GO전도세미나를 수료한 후 생각이
급변했습니다. 세미나 강사가 수도 없이 강조하던 말씀이 생생합니다.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 2:4). 전도는 내 힘과 내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도의 주체가 되시는 성령께서 역사할 때만이 가능하다는 세미나 강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음이 오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내가 영어실력이 어눌해서 전도를 못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는 일어나 가서(GO) 외치라! 너는 일어나 가서(GO) 선포하라!”고 요나 선지자 에게 간곡히 부탁하시던 하나님의 음성을 묵상하면서 "GO! 전도"
그저 순종하고 가서 선포하는요나의 전도라고 강조하던 세미나 강사의 음성이 생생하게 들려옵니다. 요나 선지자가 거대한 제국 앗수르, 그것도 그들의
가장 중심부인 수도 니느웨에 들어가 그들의 멸망을 외치고 회개를 촉구한다는 것은 실로 두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낯선 이방인이 와서 자기 나라의
멸망을 선포할 때에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입니다. 요나 선지자의 손에는 전도지 한 장 들려있지 않았고 일렬로 줄을 세워놓고 일대일 복음증거를
한 것도 아니었지만 그저 순종하며 가서이 성에 40일 후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다고 선포했을 때 놀랍게도 니느웨 성의 백성 12만명 모두가 회개하고
돌아오는 역사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요나가 순종하고 가서 외친 것이전도라고, 우리 주님께서 분명한 전도의 정의를 내려 주셨습니다.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라”( 11:32). 주님께서는 분명히 요나의전도
듣고 그들이 회개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대마다 패역한 백성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도록 촉구하는 참 선지자를 하나님께서 세우십니다. 오늘날 미주한인 전도자들을 세우시고
이 멸망의 길을 향해 달려가는 미국의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부름 받은 우리 모두가 복음의 핵심과 도전적인
질문으로 무장된 ‘GO전도지를 들고 나가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거듭남을 체험하고 구원받은 성도라면, 정말 예수님이 나의 영원한 기쁨이요
구원자라면, 간곡하게가서 복음을 증거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가서 복음을 증거하라!
L.A. 다운타운의 한 전도자는 GO전도에 꼭 필요한 영어, 스페니시, 한국어 3개 언어에 복음의 핵심으로 무장된 강력한 도구인 ’GO전도지 수십 장을 들고
생전 처음으로 타 인종을 전도하기 위해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면서 인근지역의 노상에서 오고 가는 수많은 백인, 흑인, 라티노들을 향한 전도의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Hi, I have good news for you.” 영어를 잘 못하는 스페니시권 사람들에게는헤쑤끄리쓰도 레 아마 무쵸!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을 무척
사랑하십니다!” 이 한 마디 인사를 하면서 활짝 웃는 얼굴로 전도지를 전해줍니다.
 
오하이오 주의 전도자 역시 GO전도세미나에서 훈련 받은 대로 늘 부담이 되었던 타 인종 전도를 해 보겠다는 결단을 하고 집에서 가까운 맥도날드를
찾아가서 손님들에게 전도를 시작한지 벌써 수 개월이 되는데 그는 한 주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GO전도지로 복음을 증거하고 있으며 전도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격과 기쁨을 늘 체험하는 간증을 합니다.
 
워싱턴 주 타코마의 교회를 섬기는 성도 역시 GO전도세미나에서 배운 그대로 샤핑 센터를 찾아가 물건을 사 가지고 나오는 사람마다 인사를 하며
전도지를 건네주는데, 나도 타 인종들에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구나 하는 잔잔한 감동과 기쁨을 늘 체험하며 전도자의 삶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뉴욕시내 Subway에는 일 년 전 GO전도세미나를 수료한 성도들이 그 동안 일년 내내 거의 매일 다운타운 전철 역에 나와 아침 저녁으로 출 퇴근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있는데 ‘GO전도지를 받아 들고 전철을 탄 사람들의 숫자가 수만 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세월이 갈수록 전도자들의
열정은 날로 더 뜨거워져 가고 있음을 간증합니다.
 
한 전도자는 무척이나 바빴던 일과를 마감하는 자정이 가까운 시간에 갑자기 하루에 타 인종 다섯 명 이상을 전도하겠다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근 마켓으로 달려나가 예비하신 영혼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며 오늘도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하시며 동행하신 성령님께서 한밤에 주신
은혜를 간증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다음은 전국의 여러 도시에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GO전도지를 들고 전도하는 미주한인 성도들의 사역과 간증 일부를 소개합니다.
  매일 직장 점심 시간을 이용해 인근 샤핑몰 푸드코트에서 사람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GO전도지를 전해 줍니다.
  운영하는 가게 문 입구에 수십 장의 전도지를 진열합니다. 많은 고객들이당신은 지금 어디를 가고 있습니까? 어디서 영원을 보내시겠습니까?”
    라는 표지의 제목을 읽고 도전을 받은 사람들이 전도지를 들고 가게문을 나갑니다.
  점심 시간에 주위의 Fast food 식당들, 오늘은 맥도날드, 내일은 웬디스, 그 다음 날은 칼스 쥬니어, 버거킹 등을 번갈아 방문해 점심식사를
    끝낸 후 전도지를 식사하는 손님들에게 배부합니다.
  토요일에는 인근 샤핑몰을 돌아다니며 벤치에 앉아있는 사람들에게 대화를 나누면서 ‘GO전도지를 돌립니다.
  종종 가는 동네 식당에서 식사를 끝내고 팁을 예상 외로 많이 계산해 주면서 고마워하는 종업원에게 전도지를 읽어보라고 당부합니다.
  뮤직홀의 화장실에서 세면대 위에 전도지를 놓습니다. 사람들이 손을 씻으며 옆에 놓인 ‘Go전도지 표지의 제목을 읽자 마자 전도지를 주머니에
    넣고 나갑니다.
  인근 마켓에서 샤핑을 끝내고 나오는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배부합니다.
  학교 등교길 시내버스 안의 승객들에게 전도지를 배부합니다.
  택시운전을 하는 전도자는 운전을 는 동안  승객들과 대화를 나누며 전도지를 배부합니다.
  뉴욕 Subway에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하면서 전도지를 배부합니다.
    대부분의 승객들이 목적지를 향해 가는 출근 길에 전도지를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친지와 국내, 국외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전도지를 동봉합니다.
  동네 코인라운드리에 앉아 무료하게 빨래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여기 좋은 소식이 있다며 전도지를 나눠줍니다.
  이메일 메시지 하단에, ‘GO전도지의 내용을 상세하게 소개한  웹사이트 주소를 명시하고 클릭하게 합니다. http://www.gospeltracts.org/
저를 통해 GO전도지를 받아 든 사람들의 숫자가 일주일에도 수십 명에서 수백 명으로 늘어나면서 점점 더 확신되는 것은 전도란가서 설득하는 것
아니라 온  천하 만물의 유일하신 주권자께서이렇게 하겠다고 정하신 것을 가서 전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만이 우리 전도자들의
책임입니다. 여기에 전도자의 사명이 있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책임소재의 기준입니다. 사도행전 13 48절에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우리 전도자가 가서 복음을 전해 주기만 하면 영생을 주시기로 이미 작정하신 자는 다 믿고 돌아온다는
말씀입니다. 믿고 안 믿고는 하나님이 결정하실 일이고 우리는 순종하며 가서 전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영어와 스페니시로 전도를 하다니!
미 중남부 도시의 한 전도자가 늘 묵상하는 말씀은 고린도전서 9 16절입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 오늘 당장 나를 통해 복음을 듣지 않으면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는 주변의 수많은 영혼을
향한 안타까움으로 긴급성과 위기의식을 가지고 전도자의 삶을 살아왔던 그 집사님에게는 믿지 않는 주위의 수많은 영혼들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뻔히 알면서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부와 명예가 전부인 것처럼 죽도록 고생만 하다가 결국은 죽어 영원한 멸망에
들어 갈 사람들, 그들의 불쌍한 미래와 종말을 알면서 그냥 앉아 있을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주님 앞에 서는 그 심판의 날 분명히 자신에게 맡기신 그
영혼들에 대한 책임을 물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전도는 한시라도 방심할 수 없는 중대한 사명이었던 것입니다.
 
텍사스 주의 한 시골 비행장에 내리면서 그는 주님께 이런 원망에 가까운 안타까운 기도를 드렸었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시잖아요. 그런데 왜 저를 이런 시골로 보내셨어요. 차라리 수십만 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다는 LA나 뉴욕으로 보내주셨다면 계속해서 전도자로
살아갈 수 있었을텐데요 이곳 시골은 한국사람을 구경하기조차 힘든 곳이어서 이제 전도자의 삶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포기해야 할 것 같네요.
그래도 이해해 주세요.” 그런데 그가 교환교수로 와 있는 대학교인근의 한인교회를 나가던 어느 날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GO전도세미나가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영어실력이나 미국생활의 연륜에 전혀 상관없이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라면 누구나
세미나에서 배우는 간단한 영어와 스페니시로 기쁨과 자신감을 갖고 전도를 할 수 있다는 믿기지 않는 소식이었습니다. 등록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세미나 일정을 기다리면서 그는 자문자답을 했습니다. “내가 과연 이 짧은 영어로 미국인들에게 전도 할 수 있을까?”
 
‘GO전도세미나의 중요 핵심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애타게 기다리시며 그 영혼들을 향해 순종하며 가서 증거하는 전도자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한 도전과 강사가 직접 이미 3만명 이상의 영어권, 스페니시권의 영혼들을 개인적으로 만나 복음을 증거하는 가운데
체험케 하신 수많은 간증과 예화를 통해 모든 참석자들이 뜨거운 감동을 받으며 신령한 부담과 사명감을 가지고 이 미국 땅에서 순례자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전도자의 삶을 살도록 도전하고 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에게 ‘GO전도세미나는 주님을 향한 첫 사랑의 회복, 구원의 감격과 영혼 사랑을 재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음속에 복음을 향한 열정과 영혼
구원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의 성령께서 함께 하신다는 확신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주위의 교민들 뿐 아니라 모든 타인종에게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민족과 인종을 가리지 않고 내 교회를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고 한 영혼을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원의
복음을 전하다는 것이 아주 순수하고 귀했습니다. 이제부터 이곳 시골에서 전도자로서의 삶에 분명한 목표가 세워졌습니다. 텍사스 주의 한 시골
비행장에 내리면서 주님께 드렸던 그 원망의 기도가 변하여 한국 전도자들이 전무한 이곳의 복음의 황금어장을 자신이 독점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오는 순간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된 것입니다.
 
때와 장소와 대상을 가리지 않는 GO전도!
‘GO전도가 주는 큰 도전은 무조건 구원의 주체가 되시는 성령을 의지하고 간다는 것이며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전도자를 자유케 해 준 것입니다. 열매는 구원의 주권자가 되시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우리는 복음의 핵심으로 무장한 ‘GO전도지를 들고 가서
전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GO전도세미나를 수료하고 인근 샤핑몰로 노방전도를 나갔던 성도들에게 큰 부담은과연 우리가 얼마나 유창하게 타인종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으며 미국생활을 수 년에서 수십 년 이상 하신 분일지라도 이것은 심각한 장벽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이미 이를 위해 기획된
‘GO전도지와 누구나 쉽게 구사하며 접근할 수 있는 “I have good news for you! Jesus loves you!”와 스페니시로헤쑤 끄리쓰도 레 아마 무쵸!”라는
단순한 인사로 족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장애물은, 전도는 은사가 있는 강심장의 성도나 성경 지식과 복음의 핵심으로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 만이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과 또한 내가
전한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까지 라고 하는 기준 설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전도훈련을 받아 영혼구원의 기쁨을 일시적으로 누렸던
사람조차 지금은 아련한 영적 추억으로만 남게 되었고 이제는 미국에서의 전도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에 전도자의 삶을 포기한 지 이미 오래된 터였습니다.
그러나 전도는 구원받은 성도 모두의 몫이며, 우리 교회를 채우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전도라는
생각의 일대 전환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음의 현장에서 느끼는 이 기쁨과 감격!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전도의 부담감에서 완전히 자유함을 누리게 된 성도들이 전국의 수많은 도시에서 ‘GO전도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전해 준 전도지를 읽고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전도자에게 예전에 상상도 못했던 감사와 감격을 체험하는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같이 훈련받은 여러 명의 전도자들이 큰 샤핑 몰에서 두 세 명씩 짝을 지어 전도하다가 서로 눈이 마주친 영적 전사들이 건네는 미소와 손들어 격려하는
장면은 영적 전쟁 중인 복음의 군사들간의 각별한 전우애를 보여줍니다 성도간의 진정한 교제는 바로 치열한 영적 전쟁 한 복판에서 훨씬 더 돈독해
졌음은 말할 나위 없습니다. 큰 샤핑 몰 안에 오고 가는 숱한 인종의 사람들이 전도지를 읽고 있는 모습을 보며, 땅을 정복한 그리스도의 군사들만이
느끼는 희열과 행복감을 감출 수 없는 것입니다.  
 
‘GO세미나를 마치고 전도 실습을 나갔던 수료생들이 둘러 앉아 간증시간을 가질 때마다 놀라는 사실은 그날 전도 나가셨던 분들 중 대부분의 성도들이
그동안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에서조차도 노방전도를 한 번도 나가보지 않았던 분들이라는 것입니다. 전도는 말이 아니라 순종이 담긴 행동이었습니다.
나가보면 압니다. 얼마나 기쁘고 감동이 되는지 
 
주님께서도 제자들이 전도하고 돌아와 전도 보고를 할 때 기뻐하셨던 것처럼, 전도 간증으로 인해 쏟아지는 기쁨의 토로와 그들의 표정이 보여주는
그대로의 감격과 충만함은 참으로 벅찬 것입니다. 영혼을 추수하는 추수꾼으로 모든 성도를 부르셨는데 교회의 중요한 사역들에 밀려 정작 전도하라는
본질적인 부름에 소홀했던 우리 모두를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GO! and Proclaim! 가서 선포하라!
"GO to the street corners..." Matthew 22:9
"As you GO, preach!..." Matthew 10:7
"Therefore GO!..." Matthew 28:19 
"GO into all the world..." Mark 16:15
"GO and proclaim..." Luke 9:60
"GO! I am sending you out..." Luke 10:3
"GO into its streets..." Luke 10:10
"GO out quickly..." Luke 14:21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Isaiah 6:8
"GO and tell this people..." Isaiah 6:9
"GO to the great city of Nineveh..." Jonah 1:2
"GO to the great city of Nineveh..." Jonah 3:2
"Let us GO somewhere else..." Mark 1:38
"GO out to the roads and country lanes..." Luke 14:23
"GO; I will send you far away..." Acts 22:21
 
 
Where did I come from?
 
What am I doing here?
 
Where am I going?
 
Where will I spend eternity?
 
How much time is left in my life?
 
Someone needs
Jesus Christ NOW!
"Therefore, GO!"
 
구원 받은 감격이 있으면 보냄 받은 감격도 있어야 합니다. 잃어버린 영혼을 찾기 위해 애쓰며 안타까워하는 마음
그 천하보다 귀한 영혼이 내가 간절히 기도하며 전한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로 돌아왔을 때의 그 기쁨과 감격,
이것이 바로 성숙한 그리스도인만이 누릴 수 있는 최상의 기쁨 (The Greatest Joy of All!)이며 그리스도인의 행복입니다.
 
그러나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자기희생의 투자가 따라야 합니다. 시간을 내야하고, 돈도 써야하고, 자존심도 접어 두고
접근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만큼 보람되고 귀한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기쁨에 동참하는 일이요 아버지의 기쁨을
직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눅 15:7)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눅 15:10)
 
   

 

Maranatha!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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