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고 강력한 GO!전도, 나도 전도를 할 수 있구나!
 
쉽고도 강력한 'GO전도'
우리 주위의 수많은 잃은 영혼들을 애타게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전도현장에 쉽게 뛰어들도록 도전하는 강력한
전도방법이 바로 'GO전도'입니다.' 'GO전도' 기존 전도의 문제점들을 불식시키고 신앙적 야성을 불러 일으킵니다
즉 '가서 선포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 무조건 나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만나는 영혼들에게 간단한 한마디의 인사, “I have good news for you! Jesus loves you!”
혹은 스페니시로헤쑤 끄리쓰도 아마 무쵸! (주님이 당신을 무척 사랑하십니다.) 건네면서, 3개 언어의, 복음의 핵심을 담은 'GO전도지'
활짝 웃으면서 전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 전도자들은 복음의 씨앗을 그이 심령에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심는 것입니다.
다음엔 그가 전도지를 읽으며 감화를 받아 구원에 이르도록 역사하실 성령님을 믿고 기도하며 맡긴다는 것입니다.  (고전 2:4)
우리 성도는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 구원의 역사는 성령님이 하신다는 믿음입니다.
'GO전도지' 한국어, 영어, 스페니시  3 언어를 포함 총 43개의 언어로 되어 있어서 언어권 전도를 가능케 하며 가장 복음을
받아들이는 연령층인 어린 아이들을 위한 그림 위주의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각국의 현지 언어로 번역해서 출판, 우송되어지므로
전 세계 곳곳의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어느나라에서든지 기동력있게 'GO전도지'로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도록 돕습니다.
 
어느 인종에게든 가능한 ‘GO전도지
연말, 저는 주님께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연초에 서원했던 것들 많은 부분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가지, 동안 거의 명의 영혼들에게 전도했습니다 기억하시죠?”   “주님 기도 들으셨어요? 기쁘지 않으세요?” 
어느 순간 주님은 제게 뜨거운 눈물과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지난 십여 년 간 전도 사역자로 살아오면서 일 년에 겨우 열 명에게만 복음을 전했다면,
네 주변의 수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에게는 누가 복음을 증거하겠느냐, 그리고 전도훈련을 받지도 못한 평신도들은 어떻게 전도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
겠느냐? 누구나 쉽게 나가서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전도의 강력한 도구를 준비하라는 감동이었습니다.
저는 그 주님의 간곡한 부탁을 가슴에 품고, 모든 현대인들의 미래와 죽음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단 번에 해결할 수 있는 ‘GO전도지를 준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GO전도지는 십자가와 부활, 회개와 용서, 믿음으로 받는 구원의 확신을 통해 예수님을 나의 구주(Savior)와 주님(Lord)으로 영접하게 하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국 전역과 멕시코 등지에서 'GO전도 집회'와 세미나를 열어 GO!전도훈련을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GO전도집회와 세미나를 수료한 수 많은 성도들이 ‘GO전도지를 들고 나가 일주일에 수십 명에서 수백 명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역사가 미 전국
여러 도시 및 해외도시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수 년 동안 거의 수백 만 명의 영혼들에게 복음이 증거되는 역사를 허락하셨습니다.
 
지금 미국은 전도의 황금 어장
지금 미국은 전도의 황금 어장입니다. 어딜 가나 세계 도처에서 모여 온 각종 인종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맥도날드, 인앤아웃, 버커 킹, 웬디스 등,
패스트프드 식당은 전도하기 좋은 기회가 제공되는 곳입니다. 저는 아침 출근 전에 맥도날드에 들러 커피 한 잔을 주문해 마신 후, 각 테이블마다 돌면서
가벼운 인사와 함께, “I have good news for you!”하며 'Go전도지'를 전합니다. 대부분 웃으면서 받아들입니다.
어떤 분은 “You are a  Korean, aren't you?(당신 한국사람 이지요?)합니다. 어떻게 아느냐고 묻는 말에지금 이렇게 공공장소에서 담대하게 전도하는
성도들은 대부분 한국 교인들이라며, 고맙다는 말까지 합니다. 가끔 험상궂게 소리치는 대적자도 만나지만, 하늘 나라 복음을 전하는 대사로서의
당당함과 오늘이 그 영혼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함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축복
전도자가 누리는 축복을 열거해 볼까요? 전도현장에서 얻어지는 풍성한 복음의 열매-불신자가 주님을 영접해 구원에 이르고, 절망에 빠진 자가
소생하는 역사를 보는 전도자는 하나님 아버지의 기쁨을 같이 느끼고 복음의 도구로 쓰임받은 감격을 체험합니다. 하나님의 최대 관심사인 영혼
구원에 나의 초점을 맞추고 전심으로 순종하며 달려나갈 때 미처 구하지 않은 것까지 아버지께서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축복을 간증합니다.
또한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전도자에게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의 사람이 되는 축복도 허락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굳이 우리들로 하여금 전도하기를 바라시는 이유 또한 축복 주시기 위함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첫 째는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자에게 하늘의 상급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영혼 구원 사역 만큼은 우리들과 동역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두 번 째, 우리로 하여금 복음을 증거할 때마다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고 지속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능력있게 선포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예비하신 하나님의 지혜인 것입니다.
 
아버지가 불러주시는 노래
화씨100도가 넘는 불볕더위 속에서 수백 명의 타 인종 영혼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며  ‘GO전도지를 전해 주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에게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어디 한 번 들어볼래?” 하시며 노래를 불러 주십니다.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직접
불러주시는 노래를 들으며 이 행복한 전도자의 얼굴과 마음 속에는 감당할 수 없는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흘러 내립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 He will rejoice over you with singing” (3:17). 
그 순간 내면의 깊은 곳에서 인자하신 아버지의 음성이 들려 옵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기뻐하는 자라.”
맞습니다, 주님. 제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이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들입니다.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사랑하는
명의 복음을 전하는 아들로써 하나님 아버지께서 애타게 기다리시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증인의 삶을 살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눈물
하나님 아버지깨서는 우리 인간과 친밀한 사랑의 교제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관계는 깨어지고, 멸망할 수 밖에 없게 된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과 부활을 통해 구속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순종하고 가서 구원의 복음을
선포하는 신실한 주의 종들을 통해서 죄사함과 관계 회복을 진행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죽어가는 영혼들을 바라보시며 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교회 안의 사역과 교제에만 열심인 나머지 영혼 구원을 위해 밖으로 뛰어나가
외치지 않는 성도들에게 안타까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4:35).
구원받은 성도가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무관심하고 무기력하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일입니다. “내게 주옵소서.
오 나의 하나님! 오늘도 만나는 수많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내게 주옵소서!”라는 이 기도가 바로 우리들의 기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미국 땅의 빛과 소금, 한인 전도자들
세계 복음화에 선구자 역할을 했던 미국이 이제는 극도의 세속주의와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거꾸로 복음을 받아들여야 할 피선교지로 전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노방전도 하면서 통틀어 볼 때,  구원받은 자를 만나 본 경우가 겨우 2%에서 3%정도 입니다. 게다가 더 안타까운 것은, 지난
수년동안 노상에 나가 5만명이상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동안 미국인이나 타인종 전도자들의 모습을 거의 만나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한인의 미국 이민 역사가 100주년을 넘고 미주 한인 숫자는 25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미주한인교회의 성도들을 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게 하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 성도들이 거룩한 제사장으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영적으로
캄캄한 이 땅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천국 본향을 사모하며 이 세상에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잠시 살아가고 있는 영적인 디아스포라들입니다. 우리는 지금 역사 상
전례가 없는 세계화의 거센 물결 속에서 해마다 국제적 이주와 교류가 급증하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180여개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8백만 명이 넘는 한인 디아스포라는 세계 선교의 마무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섭리하시고 예비하신 복음의 비밀병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가 점점 더 심해지는 이슬람, 힌두, 불교권의 사람들을 비롯해 , 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종들이 이곳 미국에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선교의 최전방에서 살아가고 있는 미국의 한인디아스포라 들에겐 타인종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활짝 열려있는 셈입니다.
 
나갑시다, 한인 디아스포라들이여! 선포합시다! 승리합시다!”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의 애타는 마음을 품고 전도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합니다국경없는 세계가 되어감에 때라 선교와 전도의 경직된 구분 또
한 비효율적이 되었습니다선교사들이 나가서 하는 선교도 중요하지만 미국 내의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 선교가 시급하며, 그럴 때 그들 모국의
영혼까지 껴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야말로 우리 한인교회의 성도들이 같은 도시에서 호흡하며 살아가는 수많은 타인종 영혼들에게 적극적으로
가서 담대하게 구원의 복음을 증거해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선지자의 은사가 우리 고국 땅과 및 한인디아스포라가 살아가는 모든 나라에 회복되어야 합니다. 당신이 호흡하며 살아가는 바로 그 땅과
그 도시에 회개와 부흥을 일으킬, 이 시대의 순종하고 가는요나들이 일어나야 합니다당신이 복음을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면, 당신과 매일
마주치는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 길이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갑시다, 한인 디아스포라들이여! 선포합시다! 승리합시다!”
- “오늘도 길잃은 영혼들이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는 지난 번 그 장소에 나와 같이 가 주지 않을래?”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 마다,
전도자는 ‘GO전도지가 가득히 들어있는 전도가방을 들고, 오늘도 주님과 함께 복음의 현장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주의 작은 종, 조 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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