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은 전도의 황금 어장!
날즈 식당과 전국에 수만개의 식당이 제공하는 절호의 기회! 맛 좋은 햄버거 전도!
 
오늘아침 맥도날드 식당안은 초만원입니다. 파킹랏에 차를 세우고 내리기 직전, 주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 오늘은 누구를 만나게 하시렵니까?
어떤 영혼에게 복음을 증거하게 하시렵니까? 주님, 그들의 마음을 준비시키시고 혹시 오늘 이 식당 안에 당장 복음을 듣지 않으면 영원히 기회를 잃고
지옥에 갈 불쌍한 영혼들이 있다면 그들을 구원시켜 주시옵소서."
 
식당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먼저 카운터에 가서 종업원과 반가운 아침 인사를 하며 커피를 시킵니다. 주문한 커피를 손에 드는 순간 나도 이제는 당당하게
이 식당의 고객이 된 것입니다. 그냥 들어와 기웃거리며 돌아 다니기 보다는 일단 커피 한 잔을 사서 드는 순간, 종업원들은 이 전도자를 고객으로 인정을
하고 오히려 자기들이 먼저 “Good Morning!” 인사를 합니다.
 
저는 일단 커피를 마시면서 땅 밟기를 합니다. 테이블마다 한 바퀴 죽 돌면서 눈을 마주치는 손님에게는 가볍게 인사를 합니다. “Good Morning!”
그리고 첫 테이블에 다가서서 활짝 웃으면서 대화를 시작합니다. “Good Morning!” 어린 아들과 같이 아침 식사를 하던 젊은 여인이 반갑게 웃음으로 맞아
줍니다.
“I have Good news for you!” “Thank you!” 전도지를 받아 든 여인은 연신 미소를 띠고 내용을 살핍니다.
“I hope to see you in heaven one day. God bless you!”
“Oh, thank you! God bless you, too!”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는 다음 테이블로 향합니다.
“Good Morning! Could I share good news with you?”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이들이 반갑다는 듯이 쳐다보면서 웃습니다.
“May I ask you a question?” “Sure!” 남편이 흔쾌하게 반응을 해옵니다.
“If you die tonight, are you going to heaven?”

(이른 아침부터 이 무슨 홍두깨 같은 무례한 질문이냐 하겠지만, 전도 대상자는 진지합니다.) “Well, I am not sure.”

“What about you, ma’am?” 옆의 부인에게 물어봅니다.
그녀 역시 진지한 표정으로 대답을 합니다. "You know? I've never thought about it."
오늘 하나님 부르시면 영원히 멸망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인생인데 자기 영혼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는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옆의 아이들이 고사리같이
예쁜 손을 내밀면서 자기들도 전도지를 달랍니다.
 
The Greatest Love Story!
고사리 같이 예쁜 아이들의 손에 들려주는 전도지는 아주 특별한 목적으로 기획된 전도지로 글자는 거의 없으며 20페이지가 모두 화려한 그림으로
복음의 핵심을 담은 Kid’s Gospel Tract입니다.
이 어린 아이들을 위한 전도지가 나오게 된 특별한 동기는 제가 크리스천 연구 기관인 바나 리서치 리포트의 충격적인 연구자료 내용을 읽으면서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Barna Research Report에 의하면 미국 내 성인 크리스천의 85%가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으로 그들의 구주(Savior)와 주님(Lord)으로
영접한 나이가 놀랍게도 그들이 4세에서 14세의 어린 나이였으며, 이 통계는 International Bible Society의 연구 결과와 아주 흡사한 것으로 어린
아이들의 마음 밭이 복음의 옥토임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마음 밭이 단단해지고 돌짝 밭으로 변해가는 모습은 다음 통계가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      15세에서 30세에 복음을 들은 사람들 중에10%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며

-      30세 이상의 사람들은4%만이 복음을 향해 마음 문을 연다는 통계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The Greatest Love Story!” 전도지를 들려 주면서 속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 이 어린 아이들이 전도지를 통해 주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자녀로 일생을 살아가도록 도와 주세요.”  “I want to see all of you in heaven one day.”
“Thank you! God bless you!” “God bless you, too!”  
합창으로 서로를 향해 축복합니다.
 
다음 테이블에는 머리가 허연 노년의 부부가 앉아 아침 식사 중입니다.
할머니가 기다렸다는 듯이 반갑게 웃으며 맞습니다.
“Good Morning, folks! I have good news for you!”.
“Oh, you are planting seeds!  How wonderful!”
“Are you Christians? Have you met Jesus Christ?”  
“Yes, we are born again Christians!”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God bless you!”
이번에는 할아버지까지 활짝 웃으면서 격려를 합니다.
“You are a good man!  Keep up the good work!”
이 토요일 아침에 백인 노부부에게 Blessing을 받는 축복까지 허락하셨습니다.
 
다음 테이블에는 아들, 딸 포함 네 명의 식구들이 앉아 식사하고 있습니다.
“Good Morning! I have good news for you!”
그 순간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습니다.
“Oh, I have good news for you, too!”
앞에 앉은 틴 에이저 아들이 주머니에서 자기 교회 교인들이 전도를 위해 사용한다는 전도지를 꺼내 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바로 수 년동안 섬기며 전도 사역에 열정이었던 그 미국 침례교회의 성도들을 만난 것입니다. 참으로 신기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이 교회 교인들은 열 명을 만나면 열 명이 모두 한결같이 “I have good news for you, too!” 하면서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전도지를 맞교환 하자고
덤벼드니 그 놀라운 감동을 어찌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마치 초대교회와 같은 이곳 미국 침례교회의 전도사역팀을 섬기면서 영혼구원을 향한 전도의
열정과 성령의 불을 체험했던 그 뜨거운 감동이 새로워지는 순간입니다.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도 그 시절의 그 감동을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3,000여명의 등록교인들 모두가 거듭남의 체험을 확증할 수 있는
신앙인들이며 700여명의 열정적인 전도자들이 매 주 가가호호 전도사역에 동참하는 놀라운 교회를 섬겼던 세월이 오늘의 이 감사와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열정을 품도록 역사하셨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음 테이블에는 멕시칸 가족이 모여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스페니시로 대화를 하면서 아침식사 중입니다.
"Good Morning!"  "꼬모 애스따, 쌩료르(선생님, 안녕하세요?), 쌩료라(아주머니), 쌩료리따(아가씨)!" 테이블을 돌아가면서 온 식구들에게 전도지를
건네주면서 인사를 합니다.
 
맨 마지막으로 전도지를 받은 할머니에게 "꼬모 애스따, 쌩료리따(아가씨)라고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그 할머니가 즉각 손 사래를 치면서 반응을 해옵니다.
"Non, No, No! I'm not a 쌩료리따!” (아니에요! 저는 아가씨가 아니예요!)
"Well, to me, you are beautiful 쌩료리따!" (당신은 제게 만큼은 아주 아름다운 아가씨인데요!)
할머니의 활짝 웃는 모습이 옛날 처녀 시절로 돌아간 듯이 무척 행복해 보입니다.
 
다음 테이블에는 몇 명의 젊은 청년들이 먼저 손을 내밀면서 전도지를 달랍니다.
이렇게 20개가 넘는 테이블을 돌며 전도지를 모두 배부하고 나오면서 문고리를 붙들고 한번 뒤를 돌아 보다가 제 눈을 의심할 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이건 분명히 맥도날드 인데!” 테이블마다 거의 모두가 아침 식사를 멈추고 전도지를 읽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교회 성경공부 시간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으니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감동이 전해져 오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천국 가는 길이 이렇게 쉽고 그 문은 언제나 열려있고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들의 영의 눈이 어둡고 귀가 막혀 있어서 복음을
듣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를 못하고 그저 매일의 힘든 삶을 급급하게 살아갑니다. 눈 감으면 다 순식간에 소멸될 허상들을 소유하기 위해 한 평생
땀 흘리며 죽도록 고생만 하다가 결국 죽어 지옥에 가는 인생이라면, 그 얼마나 허무하고 불쌍한 인생들입니까?
 
그러나 사람은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성령의 능력을 믿고 그저 가서 복음을 전해주기만 하면내가 구원하겠다고 하십니다.
순종하고가서 선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성도들이 그저 순종하며 가서 구원의 복음을 전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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