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복음의 열매!
 
다운타운 노상에서 헤쑤 끄리쓰도! 헤쑤 끄리쓰도!” 예수 그리스도를 스페니시로 숨가쁘게 외치는 한 성도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큰길가 네거리에 서서 지금 막 시그널이 파란불로 바뀌어 길을 건너오는 수십 명의 라티노들을 향해 외칩니다.
전도에 대한 부담만을 안고 신앙생활을 해 오던 이 전도자는 섬기는 교회에서 최근에 ‘GO전도세미나를 수료한 만나는 영혼마다 주님의
눈과 마음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정기적으로 다운타운 노상에 나와 지나가는 타인종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그가 노상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의 강력한 도구인 ‘GO전도지를 전해준 지 몇 개월이 되는 어느 날이었습니다.
한 청년이 그에게 다가 오더니지난 번 당신에게 받은 전도지를 며칠 동안 계속 읽으면서 은혜를 받았는데 전도지 마지막 부분에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는 기도를 묵상했다며내가 지금 이 시간 주님을 영접하고 싶은데, 좀 도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말할 없는 감동이 일어
그를 위해 영접기도를 인도해 주며 “I pray in Jesus’ name”하고 눈을 떴는데, 그 청년 바로 뒤에 또 한 명의 청년이 서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전도자가 놀랍고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What can I do for you?” 그 청년의 대답은 그를 더욱 놀라게 했습니다.
“I wanna do the same thing he just did. 지금 이분이 주님을 영접했듯이 저도 주님을 영접하고 싶은데, 도와 주세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매 주 토요일이면 정기적으로 ‘GO전도지 수십 장을 들고 다운타운 공원으로 찾아가는  한 전도자는 스페니시라고는부리또타코 외에는 전혀 못하는
실력이지만 공원 나무그늘에서 갓 이민 온 듯한 라티노 식구들이 둘러앉아 있는 앞으로 다가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인사를 하면서 앉았습니다.
그는 스페니시로 된 전도지를 식구 모두에게 나눠준 뒤 떠듬거리는 스페니시로 표지부터 한 장씩 유치원 학생이 처음 글을 읽듯 읽어내려가는데 서툰
스페니시를 듣고 있던 아빠가 자기가 읽겠다면서 유창한 스페니시 본토발음으로 읽는 것이었습니다. 이 전도자는 아빠가 전도지를 읽는 동안
내내 주님께 이 식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아빠가 한 페이지씩 읽어가는 동안 엄마와 세 명의 아이들은 귀를 기울이고 듣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죄와 사망에 대해서, 영원한 형벌인
지옥에 대해서 그리고 영원히 멸망 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 주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요한복음 3 16절을 읽을 때 갑자기 엄마의 눈에 눈물이 글썽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의 모습을 한참 지켜보던 아이들은 놀란 표정으로 전도지를 읽고있는 아빠의 얼굴을 주시하는데 아빠 역시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있었습니다. 전도지를 다 읽고서 눈물을 닦고 있는 아빠와 엄마를 바라보던 아이들 역시 눈물을 글썽거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전도자의
주님을 영접하겠느냐는 초청에 식구 모두가 그러겠다고 응답을 했으며 영접기도를 인도한 이 전도자의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었습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생생하게 들려오는 순간이었습니다(고후 6:1,2).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16:31).
 
절망에서 건져내는 복음의 능력
또 한 명의 전도자는 주일아침 교회 가는 길에 일찍 집을 떠나 꼭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교회 인근지역에 위치한 쇼핑 센터에 미리 들러 한 시간 동안
만나는 사람마다 ‘GO전도지를 주면서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 날 아침도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전해 줬지만 여러 명으로부터 번번히 거절을 당하고
좀 실망한 상태에서 차를 세워 둔 곳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구형차 앞에 쭈구리고 앉아 펑크가 난 타이어를 스페어로 갈아 끼우고 있었습니다.
번번히 거절을 당한 아침이라 별로 기분이 내키지 않았지만, 저 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서 나를 보내셨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가까이 다가가
“Good Morning. I have good news for you”라며 인사말을 건넸습니다.
 
머리를 쳐들고 이 전도자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는 반응을 해 왔습니다. “Good News? Continue! 좋은 소식이라구요?. 계속하세요!”
전도자는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좋은 소식이에요라고 설명을 하는데, 전도지 내용을 읽어 달라고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전도자는 GO전도지의 표지부터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를 가고 있습니까? 당신은 어디서 영원을 보내시겠습니까?
당신의 생애가 얼마나 남아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지금 구원 받으셔야 합니다. 당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 순간이었습니다 타이어 앞에 쭈그리고 앉아 복음을 듣고 있던 이 백인 중년의 남자가 갑자기
흐느끼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내게 보내신 천사입니다 하면서 그가 왜 지금 이 시간에 여기 앉아 있게 됐는지를 설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교회를 열심히 섬기던 신앙인이었습니다. 그가 운영하던 사업체가 부도가 나면서 식구들은 뿔뿔이 헤어졌고 실의에 빠진 그는 이제 마지막으로
대륙 횡단이나 하고 이 세상을 하직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멀리 동부 끝에서 이곳 남가주까지 중고차를 끌고 며칠 동안 운전을 해서 달려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프리웨이를 달리는데 갑자기 앞 타이어에 펑크가 나는 바람에 급하게 다음 출구로 빠져 눈에 띈 샤핑 센터로 들어와 타이어를 갈아 끼우는데
이 전도자가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그는 전도자가 기쁜 소식을 읽어주는 동안 이미 주님의돌아오라!”는 음성을 듣고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타이어를 갈아 끼운 그 중년의 남자는 이 전도자에게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지금 당장 자기가 버리고 왔던 식구들을 찾아 대륙을 횡단해 되돌아가서
주님을 섬기는 가정을 다시 회복하겠노라는 약속을 하면서 몇 번이고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멕시코에 선포되는 기쁜 소식
멕시코 남부도시로 단기선교를 다녀온 전도자들의 잊지 못할 간증입니다. 단기 선교자들은 현지교회의 사역자들을 위해 ‘GO전도세미나를 포함 여러가지
사역을 섬기면서 매일 오후에는 시내로 총동원 노방전도를 나갔습니다. ‘GO전도세미나를 수료한 수십 명의 사역자들과 같이 준비해 간 ‘GO전도지
만 명에게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단기선교를 끝내고 돌아온 지 4 개월 째가 되는 어느 날이었습니다. 여름에 섬겼던 한 멕시코 교회에서 반가운 소식을
전해 온 것입니다. 출석교인이 600 명이던 교회가 불과 몇 개월만에 교인이 1,200 명으로 급증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새로 출석하는 교인들의 하나같은
간증은 지난 여름 노상에서 받은 ‘GO전도지를 읽고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감동이 임했으며 믿음생활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 교회를 찾아오게
됐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지교회의 성도들과 같이 주일 예배를 드리는 장소에서는 한 자매가 ‘GO전도지를 소리내어 읽어내려가다가 갑자기 통곡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그녀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에도 동참하는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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