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전도는 '요나'의 전도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우리 성도들은 지금 특별하고 긴급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온 천하의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께서 부탁하시고 유언하신 대 위임명령이 거의 성취되어 가는 듯합니다.
1974년 로잔대회에서 랄프 윈터 박사에 의해 미전도 종족 선교가 주창된 이래 전세계 총 24,000 종족 중 미전도 종족이 이제 겨우 몇 백개 정도 남았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주님의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 24:14)라는 말씀대로 이제는
주님의 공중 재림이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긴박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동시에 제가 지난 수 년 동안 3만 명 이상의 타 인종
영혼들을 개인적으로 만나 복음을 증거해 오면서 절실하게 느끼는 것은, 감출 수 없는 절망과 안타까움입니다 더 이상 이전의 전도 패러다임으로는
우리들 주위와 전 세계의 수 많은 불신자들에게 구원의 복음이 증거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남아 있는 미전도 종족들의 대부분은 복음이 들어가기에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힌두, 시크교, 강성 무슬림이 강한 지역과, 티베트와 같이
지역적으로 선교사가 들어가기 힘든 지역, 그리고 북한, 이란 등과 같이 정치적으로 어려운 지역들입니다 우리가 하루빨리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일선의 선교사들에게만 의존하면서  교회 울타리 안에 안주하며여기가 좋사오니 하는 이기적인 신앙생활을 계속한다면 주님 재림하시는
그 영광의 날은 계속 늦춰지리라는 안타까움입니다.
 
신앙의 야성을 회복하자!
금은 우리 모든 성도들이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우리 주위의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어떤 어려움과 고난과 핍박도 마다하지 않고 목숨 걸고 담대하게
증인의 삶을 살았던 초대교회의 성도들과 같이 신앙의 열정과 야성을 회복하고 일어나 복음을 들고 갈 때 입니다. 홍수처럼 넘쳐나는 복음의 풍요 속에
살아가면서도 그 영의 귀가 죄로 인해 철저하게 닫혀 듣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고, 영혼의 곤고함과 목마름과 갈급함 속에 죽어가는 수많은 불쌍한
영혼들을 깨우고, 멸망으로 치닫는 세상을 살리는 강력한 새로운 전도의 패러다임이 일어나야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교회의 본질과 성도로서의 사명을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당신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성령께서 당신과 함께 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사단의 권세에 빠져있는
죄악이 만연한 이 세상을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거룩한 땅으로 회복시킬 때입니다.
그렇다면 그 누가 망해가는 세상과 우리들 주위의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해 낼 수 있겠습니까? 구원의 감격이 있는 사람, ‘예수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찡하고 벅차오르는 사람, 십자가를 바라만 보아도 감격의 눈물이 글썽해지는 사람,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기적같은 사실을 확증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요,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해 가서 선포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사람이 세상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요나 전도
우리 성도들은 복음의 홍수를 이루고 있는 이 세속 도시에서 안주하고 살아가지만, 이 세속 도시는 안전 지대가 아니라 현대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악의 도시입니다.  “너는 가서 외치라, 선포하라고 하나님은 계속 명령하고 계시지만 우리 모두가 다 불순종하고 도망갔던 요나가 되어 버렸습니다.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1:2)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요나는
심히 두렵고 떨렸습니다. 교만하고 오만하며 패역한 길, 멸망의 길을 가고 있는 니느웨 성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과 떨림이 앞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저버리고 멀리 배를 타고 도망가는 미약함을 보였지만, 하나님의 강권하시는 사랑 속에서 온전한 회개를 이루어 담대한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그는 12만 명이나 되는 패역한 큰 성읍에 들어가서 이제 “40일 후면 이 성이 멸망한다고 회개를 촉구하고 외치며 선포했습니다.
니느웨 성은 삼일 길이나 되는 극히 큰 성읍이었지만 그는 하룻길을 행하며 외쳤습니다.
 
토요일마다 다운타운 노상에 나가 수백 명의 타 인종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면서 늘 궁금했던 것은 요나가 하룻길을 가면서 목청이 터져라고 다급하게
외쳤을 때 과연 몇 명의 백성들이 선포되는 선지자의 음성을 직접 들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종종 찾아가는 지역의 다운타운 노상은 마치
서울의 명동거리와 같이 샤핑객들의 인파가 끊임없이 계속 밀려오는 곳입니다. 노상에서 만나는 백인이나 흑인을 포함한 영어권 사람들에게는
“Hi, I have good news for you. Jesus loves you!” 스페니시를 하는 라티노에게는헤쑤 끄리쓰또 레 아마 무쵸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라는 간단한 인사를 하며 복음의 핵심으로 무장한 ‘GO전도지를 전해주는데, 한 시간 동안 약 1.5마일 거리의 십여 블럭을 걸어가며
만나는 사람이 약500여 명이 됩니다. 가방 가득히 들었던 전도지를 모두 나눠주고 차를 세워둔 1.5마일을 되돌아가며전도지를 받은 수백명의
영혼들을 구원해 주시옵소서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되돌아 와 다시 500여 장의 GO전도지가 들어있는 두 번 째 가방을 메고 이번에는 건너편 도로로
북상합니다. 다시 계속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외치면서 추가로 500여 명에게 한 사람씩 GO전도지를 전해주는 동안 때로는 개인적인 대화나 질문에
응해 주기도 하면서 다시 1.5마일을 걷다보면 약 서너 시간 동안 총 천여 명의 사람들을 만나 복음을 증거합니다.
 
하루에 12만명을 구원하는 복음의 도구로 놀랍게 쓰임 받은 요나!
오늘날의 이라크 내에 위치한 적국 앗수루의 수도 니느웨 성에서 요나가 회개를 촉구하며 외치던 시기가 여름이었다면, 더운 여름에는 화씨120
이상까지 올라간다는 이라크의 찌는 더위 속에서 땀을 비 오듯이 흘리며 목청이 터져라고 다급하게 하나님의 임박한 심판을 경고하며 외쳤을 요나의
다급한 음성이 들려오는 듯 합니다.
제가 확신하는 것은, 요나 선지자가 땀을 뻘뻘 흘리며이 성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다고 거침없이 외치고 선포하는 동안 그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으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불순종했던 요나가 사흘 동안이나 물고기 뱃속에서 회개하며 부르짖는 동안, 이제 멸망받을 수 밖에 없는
영혼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애끓는 심정을 품게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2만 명이나 되는 그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으로 외치고 또 외쳤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오직 심판만이 목적이었다면 요나 선지자를 세우실 필요도 없었을 것이라는 것을, 두려움으로
도망자의 길을 택했던 요나는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애통하는 심정을 깨닫고 순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도 아버지와 동일한 애타는
심정을 품고 담대하게 적국의 수도의 중심부에 들어가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성이 무너진다!” 라며 목이 터져라 외쳤던 것입니다.
는 듯한 더위에 하룻길을 가면서 외치던 하나님의 선지자 요나가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목청이 터져라고 외쳤다고 하더라도 저의 경험으로 계산을
해 보면 최대한 사오천 명 정도가 그의 음성을 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회개의 역사가 즉각 그 큰 성의 12만 명 모두에게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니느웨 왕까지 보좌에서 일어나 조복을 벗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앉으며 조서를 내려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힘써 여호와께 회개할 것을 촉구하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전대 미문의 공포와 놀라움으로 애굽 전역에 곡성과 죽음의 공포로 전율했던 유월절 밤중같이 니느웨성에 하나님의 진노로 인한 멸망과 심판의 소식은
순식간에 펴졌고 모든 성의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 요나에게 귀를 기울이면서 회개하며 하나님 앞으로 돌아왔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알지도
못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전혀 모르며 무지했던 이방인들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신 선지자의 기별을 겸손히 받아들이며
자신들의 허물과 죄악을 돌아보고 회개하는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들이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회개하는 모습은, 진정으로 용서받고
싶은 연약한 죄인의 모습이었을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이 아름다운 모습을 인정하고 기쁘게 용서하셨던 것입니다.
 
요나 전도의 비결
여기에 GO전도, 즉 요나 전도의 비결이 있습니다. 요나가 12만 명의 백성들을 일일이 만나 개인 전도를 한 것도 아니었고 그의 손에는 전도지 한 장
들려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가서 선포하라!”는 말씀에 그저 순종하고 가서 선포했을 때, 하나님의 성령이 그 성의 모든 백성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회개했을 때 기뻐 받으시고 그 성에 구원의 역사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전도의 주체는 성령이시며 구원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그저 마지못해 가서 외치고 선포한 것이 과연 전도일까요?
복음의 핵심을 전해 줄 시간도 없었으며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는지 관찰하고 기다릴 시간은 더욱 없을 정도로 니느웨 성 내의 상황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요나가 니느웨 성에 들어가서 행했던 선포가 과연 효과있는 전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요나의 그 행위가 진정 전도인지 아닌지에 대해 정확하게전도의 정의를 내려주신 분은 바로 주님이십니다.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니와…” ( 11:32; 12:41)
분명히 주님께서는 요나가 순종하고 니느웨 백성들에게 가서 외치고 선포한 것 그 자체가 전도라고 정의를 내려 주셨습니다.
12만 명의 백성들이 그 선포를 듣고 회개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전도자가 하나님의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애타는 심정, 영혼을 사랑하시는
그 아버지의 사랑을 품고 가서 외치고 선포만 했다해도 그것이전도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구원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13:48)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야 할 선지자적 사명을 받았습니다( 1:8).
지금은 이러한 선지자적 사명의 전도자들이 미주 전역에 그리고 전 세계에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을 헤아리며, 그 말씀을 듣고
대언하며 이제 곧 닥치게 될 하나님의 심판을 알리며 선포하는 선지자들 말입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나훔, 하박국, 다니엘, 호세아, 미가, 스바냐,
요엘같은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며 외치던 선지자들이 그렇게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 성도들은 주위의
수많은 멸망의 길을 가고 있는 무지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며 만나는 영혼마다 복음을 증거함으로써 하늘의 문을 열고, 그 땅에 니느웨의 부흥을
일으킬 이 시대의 요나가 되어야 합니다.
 
증인의 삶을 누리는 GO전도자
GO전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내 주위가 복음의 현장이라는 것을 깨닫고 장소나 대상이나 상황에 전혀 구애받지 않고 전도지를 들고 가서
만나는 사람마다 무차별, 그리고 무시로 전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령충만하기를 사모하십니까? 비결은 간단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며
애타게 기다리시는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전도의 주체인 성령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가서 복음을 증거할 때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시작되며 성령님의 능력을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 2:4). 사도바울이 그리스의 가장 크고 화려하고 부유하며 상업의 중심지인 고린도에서 전도할 때 처음에는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다고 스스로의 심경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를 위대하고 열정적인 전도자, 목회자로 만든 것은 설득력 있는 말과 세상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였고 성령의 역사였다고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 년 전 처음으로 노상에 나가 만나는 백인, 흑인, 라티노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할 때는 참으로 두렵고 망설여지고 힘들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바쁜 미국생활에 지금 당장 할 일이 태산 같은데 이렇게 거리에 나와 땀 흘린다고 복음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 뿐이었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시작한 전도자의 삶이지만, 백 명, 오백 명, 수천 명에게 꾸준히 전도하는 가운데 저의 우선 순위가 바뀌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의
뜨거운 임재를 체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의 눈물
그동안 전도했던 대상자의 숫자가 천 명이 넘어가는 어느 날이었습니다 노상에서 전도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프리웨이를 운전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솟구치면서 통곡과 회개의 기도가 터지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동안 주님을 사랑한다고 주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이렇게 죽어가는 영혼들을 향하신 아버지의 그 애타는 가슴앓이를 한번도 이해해 드리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저 수 많은 영혼들이
저렇게 복음을 알지도 못하고 죽어가고 있는데 주님께서 그렇게 부탁하시고 유언하셨던 증인의 삶을 살지 못했던 지난 날을 회개합니다.
아버지, 이제부터는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증인의 삶을 살겠습니다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노상에서의 전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늘 안타깝게 생각했던 것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기독교 국가라는 이 미국 땅에 중생한 크리스천을
만나기가 이렇게 힘든가 하는 것이었고, 또 한 가지는 수만 개의 교회가 서 있는 이 땅에 이렇게 전도자를 만나기가 힘든가 하는 안타까움이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영적으로 메마른 땅을 바라보시는 우리 주님의 마음은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 년 동안 하나님은 제가 그런 안타까움을 가지고 매일을 무시로 성령 안에서 전도의 문을 열어 달라고 그리고 전도지를 받는 영혼들의 마음을 열어달라고
기도할 때, 그리스도의 비밀을 품은 자에게 주시는 아버지의 그 기쁨과 능력을 체험케 해 주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지극하신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과 전도현장에서 확실하게 검증되는 내게 허락하신 이 놀라운 믿음과 자유함과 충만함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운지 걸어가면서 차를 운전하면서
입술에서는 그저 감사의 기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급성장하는 비결
전도자의 삶을 살면서 이 필자가 확실하게 깨달은 또 하나의 비밀은, 삶의 현장에서 자신이 직접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절대로 신앙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이 세상 것으로 만족하고 살도록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의 친밀한 영성교제가 이루어지고 지속되어야 우리의 영혼이 소생합니다. 그때서야 이 세상의 모든 근심과 염려, 걱정이 해결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참 평안과 기쁨과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자의 삶을 살 때에 구하지 않은 것까지 알아서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주님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순종하는 자녀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이며 비밀입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대하 16:9).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십자가의 비밀을 깊이 깨닫고, 구원 받았다는 사실에 감격하며, 이제는 구원받은 자답게 하나님을 위해서 살겠다는
결단과 헌신 속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되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고 가치있는 사명자의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이 시대에 선지자적인 사명을 깨닫고 지속적인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에게는 인생의 참 자유와 기쁨과 행복이 그리고 세상이 주지 못하는
참 평안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 오시는 그 영광의 날 최후의 승리자가 된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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